롬복 길리메노(Lombok Gili Meno)

길리메노, 신혼여행을 위한
가장 이상적이고 로맨틱한 공간 

만약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나길 원하거나, 다소 멀리있는 섬에서의 신혼여행을 원할때, 하지만 문명과의 작별은 원치않을때,  ‘길리메노’가 바로 그 정답이다. 롬복섬의 서해안의 승기기해변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20분이면 도착하는 이곳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3대 섬 중의 하나이다. 현지 사삭어에서 ‘길리’는 ‘섬’을 뜻한다. 롬복주변에는이렇게 단독 또는 단체로 밀집해 있는 여러 섬(‘길리’)들이 자리하고 있다.

길리 섬은 엔진이 달린 교통 수단을 강력하게 금지한다. 그러므로, 교통은 자전거나 마차인 ‘치도모’를 이용한다. 그러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맑음을 위해 산을 오른다면 충분한 물을 가져와야 한다.

길리메노의 작은 항구는 ‘방살’이라 불리고, 이곳에서의 출항은 20명의 인원이 찼을때 가능하다. 만약 기다릴시간이 없다면, 개인적으로 스피드보트를 대여해도 좋다. 롬복 국제공항에 도착한다면, 택시로 승기기까지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롬복의 주요 도심지역인 마타람까지 담리버스를 타고이동, 이후 택시를 이용해도 좋다. 이곳에는 또한 발리에서 길리 트라왕안까지 직항선도있다. 길리 트라왕안에서 길리메노로 가는 배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 & 자료출처 : 인도네시아 관관청 lo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