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롯, 바다의 거대한 발리사원(Tanah Lot Temple)

tanahlot1타나롯, 바다의 거대한 발리사원

타나롯은 발리의 로맨틱함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이곳은 돌위의 발리사원이 넓은 바다를 향해있고, 굽이치는 파도위로 높게 솓아, 땅거미가 지는 아름다운 하늘을 배경으로, 일몰을 따라 그 빛이 천천히 사라지는 아름다운경관을 자랑한다. 해변에서 300미터 떨어진 바다에 위치한 타나롯의 거대한 돌까지는 간조때 육로로 갈 수 있다. 북쪽에 위치한 두 개의 발리사원은 작은섬을 해안에 연결하는 절벽끝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돌아래에는 사원을 지킨다고여겨지는 바다뱀들이 서식하는동굴이 있다.

타나롯을 방문하는 가장 최적의 시간은 바로 매년 210일을 기념하는 오달란동안인데, ‘Buddha Cemeng Langkir’로 알려진 ‘갈룽안 꾸닝안 축제’날과 매우 근접해 있다. 이날이 되면, 당신은 발리여자들이 그들의 머리에 제물들을 지고, 타라놋 사원을 향해 기도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돌근처에 있는 타나롯 관광지역은 관광객들을 위한 관리가 굉장히 잘 되어 있다. 주차장, 화장실, 아트샵, 레스토랑, 그리고 안전서비스까지 갖추어져 있다. 티켓은 사고에 대한 보험도 포함되어있다. 이 곳에는 맛있는 아침과 점심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레스토랑도 즐비해 있다.

이곳에서 열대지방의 뜨거운 태양이 천천히 바다아래로 떨어지는 모습과 부드러운 파도가 해변을 치는 소리가 어우러져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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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만조일때는, 타나롯이 마치 바다위에 떠 있는 듯한  광경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보름달이 떴을때 당신의사랑하는사람과 함께 이곳에서 잊지못할 로맨틱한 밤을 보내길 바란다. 바투볼롱의 사원은 서 푸라 은중 가루에서 100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사원은 바다에있는 동굴이있는 거대한 돌과같다. 멜라스티동안, 사람들은 이곳에 기도를 하러온다. 푸라은중가루사원은 푸라제로 칸당 옆, 은중 가루에 위치하고있다.

“은중”은 바다로부터의 돌이라는 뜻이다. 푸라은중가루는 복지의 신, 데위 스리 샥티를 숭배한다. 이곳에서는 문화공연, 전시회 뿐만아니라 다양한 미팅과 회의가 개최된다. 이곳에는 또한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케짝댄스는 일반적으로 매일 일몰이지기전에 선보인다. The Art Market (예술마켓)이곳은 발리에서 당신에집에 가져갈만한 기념품이나 예술품등을 원한다면 추천할만한 예술기념품마켓이다

타나롯은 탐바난 남쪽에서 11킬로미터 , 쿠타비치에서 43킬로미터, 덴파사르의 서쪽에서 약30킬로미터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