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구비치(Canggu Beach)/에코비치(Echo Beach)/페레레난비치(Pererenan Beach)

발리의 수많은 해변중에, 캉구비치는 최근에 CNN이 채택한 “세계의100대해변”에서 39번째에랭크된 곳으로서, 넓게 펼쳐진 검은 모래해변은 멋진 서핑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손꼽힌다. 반둥지구의 북쿠타의 짱구마을에 위치하여 레기안 해변과도 가까운 이 캉구비치에는 멋진서핑으로 유명한 검은 모래해변이 넓게 펼쳐져 있다.  2004년 캉구비치에서는 아름다운 해변과 함께하는 파도를 바탕으로 펼처지는 인도네시아 서핑챔피언십이 개최되기도 했다.

  이곳은 푸른바다외에도, 다양한 새들이 쉬어가거나 경유해가는 푸른 논밭도 함께 선사한다.  다른 해변에서는 굉장히 보기 드물다. 캉구에서의 일몰 또한 멋진 경험이 될수 있다. 태양이 천천히 지평선 뒤로 넘어가는 것을 바라보며 구운 옥수수를 먹는 것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짱구에는 여전히 단조롭게 살아가는 전원마을이 존재한다.

   유명한 타나롯사원에서 25분, 즐거운 밤문화와 쇼핑의 중심지인 세미냑까지 20분거리에 있다. 현재 캉구는 더많은 시설들을 발전시키는 중이고, 다양한 호텔, 빌라, 레스토랑, 카페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덴파사르에서 18킬로 떨어진 짱구 비치는 발리의 응우라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45분이면 이동가능하다. 만약 쿠타비치에서 운전해온다면 크로보칸 마을까지 20분이면 도착가능하다. 거기서 왼쪽으로 가면 바다와 맞닿아 있는 논밭이다.  캉구는 세미냑북쪽에서 25분, 타나롯까지 중간에 위치해있다. 예약한 호텔을 통해 공항에서의 픽업 서비스를 요청하는것이 좋다.

<사진 & 자료출처 : 인도네시아관광청 lo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