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쿳 & 즈룩 마니스(단오렌지)폭포

여기 롬복 폭포들의 또 다른 폭포가 마법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진다. 지역 사람들은 이 작은 폭포가 린자니 산 국립 공원 남쪽에 린자니 산기슭에 위치하여 병을 치유하고 머리가 자란다고 믿는다. 지역 사람들은 그 물에 머리를 감으면 대머리를 치유하고 윤기가 나게 한다고 믿는다.

자연 애호가들의 천국인 이 폭포는 길이가 30미터이며 폭이 좁은 강과 바위에서 흐른다. 입구에서 폭포로 입장하는 티켓을 산 다음, 그 장소로 가기 위해서는 15분동안 1.5킬로미터를 가야 한다.

폭포를 가는 길에, 평평한 돌로 만든 180개의 계단을 지날 것이다. 가는 동안 다양한 종류의 흥미로운 식물과 원숭이와 사슴과 같은 동물들을 만날 것이다.

걷는데 지친다면, 길에 있는 테라스에서 쉴 수도 있다. 그러나 갈증이 난다면 폭포 근처에 있는 테라스로 가는 것이 최선이다. 여기서 골프장 같이 큰 보호된 숲이 있는 멋진 장관이 보일 것이다.

<사진 & 자료출처: 인도네시아 관광청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