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Rafting)+낀따마니(Kinta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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낀따마니(Kintamani Volcano)

낀따마니 화산지대의 바뚜르 화산은 발리섬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가 약 1460m에 이른다. 정상의 화산은 아직 활동하는 활화산이다. 이곳은 두번의 큰 화산폭발이 있었다고 한다. 산밑 마을 앞까지 용암이 흘렀던 흔적이 보인다. 아직도 화산재로 덮여 있는 곳이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이다.

아융강은 우붓지역에 있는 강으로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있는 코스가 많다.  강폭이 넓고 경사가 완만하고, 물살이 그다지 강하지 않은편이라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고 계곡의 경치 또한 뛰어나 래프팅하면서 발리의 밀림과 폭포도 경험할 수 있다.

뜨라가와자 강은 우붓지역에 있는 강으로 급류가 많아 아융강보다는 좀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진짜 래프팅의 짜릿함을 즐기고 싶다면 뜨라가와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용팁>

준비 및 교육 30분, 래프팅 1시간30분~2시간, 샤워후 점심식사 1시간 (총 3시간 30분 정도 소요)

준  비  물 : 갈아입을 옷, 카메라 등 개인소지품(밀봉팩을 드립니다),래프팅가이드팁

투어시간 : 오전 8시~오후 7시30분

포함내역 : 왕복픽업서비스, 보험, 샤워용품, 점심식사

 

래프팅 후에 낀따미니 화산지대와 근처 관광지를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래프팅 후 낀따마니 화산지대->루왁 커피농장->kemenuh마을에서 나무로 조각품을 만드는 마을을 돌아봅니다.